TGS에 전혀 관심을 안둬서 안찾아보고 있다가 뒤늦게 알고
체험판도 해보고 동영상도 체크했습니다
제일 최초에 받은 인상은...
코지마감독 뭘 노리는겁니까!!!
파스에 미즈키 나나까지는 그렇다 쳐도
레이징 하트 성우까지 쓰다니(...)
저번 E3영상이 플레이 위주의 트레일러여서 스토리면에서 걱정하신분이 많으신 것 같은데
이걸로 걱정거리 하나는 해결...됐지만 왠지 떡밥은 더 늘어날 것 같은 느낌입니다
뭐 어차피 발매는 군대간뒤니까 아무래도 좋아 OTL
그나저나 스트레인지러브의 저 포즈는 아무리 봐도 샤아인데 말이죠
무슨 역할인 걸까나...